진심이라 듣기 좋은 말
'잠깐이라도 보자'는 거 좋아
바쁜 중 이지만 틈을 내어 '잠깐' 아무 것도 하지 않더'라도'보지 않고는 못 견디겠으니 '보자'
그런거니까
이제 사는 동안 그림을 그린 날이 그렇지 않은 날보다 많아졌습니다. 뜯어 먹지도 못하는 그림의 쓸모를 고민하느라 부러 쓸모를 찾고 만들다가 사회적기업이라는 거창한 일도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