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2
명
닫기
팔로잉
52
명
마르치아
견디며 쓰였다 저자.
팔로우
모든
비전공 서적만 죽도록 읽어 남들은 “바울을 좋아합니다.” 라고 말할 때 “난 조르바와 래리 좋아하는데요” 라고 답하면 “누구? 메리요?” 라는 반응에 벙찐 로스터 & 목사
팔로우
Christina Lee
MZ세대의 입장에서 직관적으로 바라보는 현대사회에 대해 짧은 글귀와 그림으로 표현하는 새내기 작가입니다.
팔로우
Light Life
일상이 무거울 때 만나는 정신과 의사의 가벼운 심리 이야기
팔로우
궁금한 것을 잘 참는 남자
늘 세상에 치이며 유약한 존재로 살면서도, 괜히 주변을 챙기다 또 다치는 사람. 존재, 시간과 공간, 향에 대한 미련을 마음에 담아 두었다가 글로 풀어내는 사람.
팔로우
박철민
박철민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김한중
김한중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jason bourne
jason bourne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Jackie Song
매일 글을 쓰고 커피를 만듭니다. 수상 스포츠와 악기를 좋아하고,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며 태국에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Rodinpark
글쓰는 바리스타. 커피와 소설을 좋아해요.
팔로우
김승월
라디오 PD로 30년을 살았고, 지금은 저시력 분야에서 일하며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것들, 세월이 지나야 보이는 것들을 담아냅니다. 동화는 '마라인' 이름으로 씁니다.
팔로우
꼬불이
드라마 작가입니다. '한국 방송작가협회 교육원' 강의중. 글쓰기에 꼭 필요한 핵심작법을 정리해 포스팅. 새로운 글쓰기 시도 중인 작가 '꼬불이' 의 잡스러운 공간입니다.
팔로우
김단
불안정한 기류를 만나 요동치는 중입니다. 그럼에도 떨리는 손을 붙잡고 펜을 드는 이유는, 저의 생각과 이야기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팔로우
김상연
데이터로 우리 사회를 해석하는 공간으로 저의 연구와 강의 경험을 대중과 공유합니다. 문화, 과학, 시사, 심리, 오피니언 등 다양한 사회 이슈들을 데이터를 통해 풀어봅니다.
팔로우
정담훈
일상의 가장 사소한 순간에서 인간의 감정을 발견하고, 그 감정을 문학과 철학으로 기록합니다. 쓸모없어 보이는 것들의 쓸모를, 가장 평범한 자리에서 길어 올리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이대희
이대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팔로우
고추장와플
벨기에 학술도서관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적인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는 아들 둘을 둔 노빠꾸 상여자입니다. 벨기에에서의 삶을 무겁지 않게 씁니다. 폴리글롯 입니다.
팔로우
나일주
요리의 도, 플라스틱 유토피아-시집 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은 소설읽기, 좋은 시, 깊은 맛이 나는 요리, 그리고 커피 만들기 입니다.
팔로우
폴챙
변두리에서 에세이를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