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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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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곤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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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롱이
책과 글쓰기를 좋아해서 부산 독서모임 <해운대 독서살롱>을 카카오 오픈방 및 오프라인 활동 중. <행복한 사람은 글을 쓰지 않는다.> 저자 <늦깎이들을 위한 초능률공부비법>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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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지식in
사람과 사회, 풀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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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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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유랑자
대충살고 싶어서 스웨덴에 왔으나 대충 살 수 없었던 인테리어디자이너 어느나라도 정붙이지 못하는 사람 한동안 스웨덴과 주로 쓰다가 지금은 아무주제나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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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은제제씨
159cm 도토리 승무원의 비행 일기. 키작은 예승이가 승무원이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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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장
어쩌다 보니 이렇게 살고 있고,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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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 Yeun
19년간의 주식투자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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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eok
삶에서는 미루기 대장이지만, 맡은 일은 제대로 하고 싶습니다. 이것저것 하고 싶은 말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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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강이
직장인 10년차, 세 번째 회사, 87년 생, 주니어에서는 벗어난 것 같지만 시니어의 책임감과 배포는 갖지 못한 끼니어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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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강
<나의 아름다운 성당기행>, <그 길 끝을 기억해>, <나쁜 엄마 심리학>, <왜 나는 진정한 친구 하나 없는 걸까>, <마흔 이후 멋지게 나이 들고 싶습니다>의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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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의식탁
어떤 음식 좋아하세요? 관계는 늘 그렇게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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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씨
졸업식에서 '새나라의 새일꾼이 되겠습니다'를 엄청 열심히 불렀는데 후자만 당첨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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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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