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
어느 가수가 부른 이 노래는
세상을 너무 미화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 영화관 매출이 예전 같지 않다는데
왜인지 아시나요
세상이 영화보다 더 재미있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자극적인 숏폼만 보고
긴 영화는 보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 요지경이 양반인 듯한
더 멋진 영화를 제작 중이잖아요
그나마 주인공이나 조연은 아니고
지나가는 행인 1, 행인 2의 역할을
좀 해보겠노라 대치동 학원가를 떠돌고
의대 설명회에 다니지 않습니까
우리는 우리가 감독이라 착각하지만
지나가는 행인조차 되기 힘들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유튜브 어느 숏폼이 그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