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 18)
지인이 제주에 와서 탐탐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 그래도 산책은 했다.
지인이 옷 한 벌 줬다. 자신의 반려견 코천이 입히려고 무려 해외직구를 했는데 작더라고. 그래서 새 옷이 탐탐이에게로 왔다. 탐탐인 꽉 끼는(?) M을 입는데 이 옷은 XL다. 아직은 크다. 그래도 아직 더 클 거니까. ^^
지인과 함께 먹은 닭똥집 튀김과 생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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