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 27)
잘 하다가 요즘 개춘기라 그런가, 배변 실수가 잦길래 배변 교육을 다시 하고 있다. 배변판 위에 올라가면 간식을 주고, 배변판에서 쉬하면 또 간식 주고. 그랬더니 배변판 위에 앉으면 간식이 나올 거라 생각하나 보다.
- 다함께 닭발 촵촵
닭발 간식을 엄청 좋아한다. 탐탐이가 닭발을 뜯고 있는 걸 보니 나도 불닭발이 뜯고 싶어졌다. 그래서 시켰다. 한 집에서 탐탐, 요술상자, 먹는언니가 한꺼번에 닭발을 뜯었다. 좋은 경험이었다.
- 오늘의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