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제맘이 한 차례 수술을 시켜 재생시켰던 꽁치인형. 녀석으로 말할 것 같으면 탐탐이 어렸을 때 사줬던 인형으로 그때만 해도 이렇게 하루 만에 사망 하시진 않았었다. 그런데 탐탐, 제제가 다 크고 나니 간만에 등장한 꽁치인형은 이제 수술로도 재생이 불가능하게... 배가 터져 사망하셨다.
급기야 라라, 주주까지 합세했는데 네 마리가 한꺼번에 뜯고 있는 장면은 아쉽게도 못 찍었다. 넷이 붙들고 있는 게 워낙 순식간이라. 이럴 땐 내 눈이 카메라였으면 정말 좋겠는데.
↓ 탐탐, 제제, 주주 합동작전
꽁치인형의 명복을 빕니다. 아이들의 즐거움을 주어서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