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든 탑 아닌 공감 탑

by 홍난영

내 인생의 목표, 혹은 꿈이 뭘까 생각하다가 이제 와서 그런 거 필요 없고 그냥 하루하루 탑이나 쌓기로 했다. 다만 그 탑은 공감 탑이다.


나는 사람들의 공감을 참 좋아하는 것 같다. 비록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글쓰기 등의 수준은 못 되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건 좋아하는 거니까 공든탑보단 공감 탑이 좋겠다. 재미있어야 활력도 생길 테니까. 미라클 모닝이 뭐 대단한 건가(대단한 거면 어쩌지?).


그냥. 한 주제에 글을 쓰더라도 차곡차곡 공감 탑을 올리고, 한 주제의 공부를 하더라도 차곡차곡 탑을 올려보자는 거다.


그 방향으로 남은 삶을 살아보면 괜찮지 않을까.


아래 글을 쓴 후 공감 탑을 쌓기로 결심.


https://brunch.co.kr/@hongnanyoung/375


tower-1950742_1920.jpg 출처 : https://pixabay.com/photos/tower-france-paris-195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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