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브런치

by 홍난영

오랫동안 잠수 아닌 잠수를 탔습니다.


다시, 브런치에 글을 써보려 합니다. 제가 사는 세상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


아래 고양이는 요즘 작업실에 밥 먹으러 오는 녀석입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답정너는 답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