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주트래블로 인사드립니다.
우리는 지난 3~4개월 동안 배우 성유리님과 유기동물을 돕는 맨투맨을 만들었습니다. 성유리님이 기분 좋게 반려견 '뿌잉'이의 그림을 그려주셨고 우리는 그걸 활용하여 기모 맨투맨을 만들었어요. 수익금 전액은 유기동물을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 그림을 활용해서 기모 맨투맨을 만들었어요. 화이트는 성유리님의 상징 컬러이기 때문에! 그리고 블랙은 화이트를 입기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해~
맨투맨을 구입하시면 뿌잉이 리무버블 스티커 2종을 함께 드립니다. ^^
성유리님과 함께 이진님, 옥주현님, 그리고 박탐희님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구매 좌표 : https://smartstore.naver.com/jujutravel
성유리님과 함께 할망작가님도 재능을 기부해주셨습니다. 넉넉한 크기의 에코백, 안주머니도 큼직해서 편리해요. 에코백은 구입하시면 동네 고양이 엽서를 함께 드립니다.
구매 좌표 : https://smartstore.naver.com/jujutravel
이 프로젝트는 12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수익금 전액 유기동물을 위해 사용됩니다. 아래는 프로젝트 소개입니다. ^^
또다시 겨울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더 어렵고 추운 겨울입니다. 많은 유기 동물은 매서운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이불 한 장에 의존해야 합니다. 열악한 사설 보호소엔 난방시설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겨울은 더 배고프고 더 아플 수 있는 계절입니다.
이 겨울, 우리는 열악한 유기 동물의 겨울나기를 위해 산타가 되기로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유기 동물의 겨울나기를 위한 사료와 아픈 아이들의 치료비로 후원될 예정입니다. 입출금 내역 및 후원 내역은 모두 투명하게 공개할 것입니다.
이 착한 프로젝트에 성유리님과 할망작가님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성유리님은 반려견 ‘뿌잉'이의 그림을 직접 그렸고 우리는 이를 활용하여 맨투맨과 리무버블 스티커를 제작했습니다.
성유리님의 이야기
“사람들에게서 받지 못한 헌신적인 사랑과 위로를 나에게 안겨준 소중한 동생 잉잉이와 자식같은 존재인 밍밍, 뚜뚜, 뿌잉이에게 받은 사랑을 다른 강아지와 동물들에게 보답해 주고 싶은 마음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할망님은 사람과 동네 고양이의 공존을 꿈꾸는 일러스트 작가님이십니다. 이번에 동네 고양이 ‘바람씨'를 그렸고 에코백을 만들었습니다. 엽서 그림도 따로 그렸습니다.
할망작가님의 이야기
“ 동네 고양이가 굶주림을 겪지 않도록 동네마다 ‘공공급식소’가 설치돼서 사료와 물이 제공되는 세상이 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무서운 전염병의 숙주인 쥐들의 유입을 막아주는 동네 고양이는 도심 속 불청객이 아닌, 사람과 공존해야 할 도시 생태계의 일원입니다.
동네 고양이뿐만 아니라, 우리 동네에서 살아가는 길 위의 소중한 생명에게 더 큰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모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여러분들도 유기 동물의 산타가 되어주세요. 아이들이 배부르게, 또 아프지 않게 생활할 수 있게 선물해주세요.
이 프로젝트를 위해 뭉친 우리는 기획/홍보를 담당한 ‘바람이 머무는 곳', 제작/배송을 담당한 ‘주주트래블'입니다.
제품 제작 및 유통 진행관련은 주주트래블 인스타 @jujutravel.jeju
후원 관련 이야기는 바람이 머무는 곳 인스타 @baramimeomuneu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