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시작할 때가 있다

by 홍난영

오랜 시간 고민하다 어느 날, 문득. 시작해 버릴 때가 있다.


오늘이 그런 날이다.


12CEFBDD-8987-4DDA-9D2C-9EB3C1227A56_1_102_o.jpeg 라라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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