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탐이의 친오빠 '제제'를 데려왔다. 작년 12월, 남매 강아지가 버려졌었는데 그땐 한마리만 데려올 수 밖에 없었다. 다행인 것은 아직도 오빠가 건강히 보호되고 있었다. 그 사이 많은 강아지들이 죽었던데. ㅠ.ㅠ
두 달 떨어져있었는데 둘이 알아보는 것 같다. 아직은 별 문제가 없다.
제제는 눈과 귀에 약간의 문제가 있고 얼굴에 상처가 약간 있다. 얘도 다른 개에게 물렸다고. -.-;
탐탐이는 탐라의 탐탐. 제제는 제주의 제제. 잘 살아보자. ^^
(탐탐이는 홍탐탐, 제제는 김제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