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이야기: 소년 조율자와 죽은 신의 메아리
핵심 인물:
두 번째 기프티드: '아셀' (모든 언어와 데이터, 심지어 기계 및 동물과도 소통하는 네오-서울의 소년)
두 번째 잔재: '디지털 에코' (기드온의 의식 파편으로 만들어진, 네트워크를 떠도는 인공지능 망령)
줄거리: 엘리야가 벽 외부 세계에서 미가와 대치하는 동안, 네오-서울에서는 모든 데이터를 이해하고 조율하는 천재 기프티드 '아셀'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그의 능력은 기드온이 남긴 인공지능 망령, '디지털 에코'의 완벽한 표적이 됩니다. 엘리야와 이세벨은 아셀의 영혼을 차지하려는 디지털 에코와 보이지 않는 전쟁을 벌여야만 합니다.
목차
제1부: 모든 것을 듣는 아이
1장: 데이터 속의 불협화음
2장: 죽은 신의 속삭임
3장: 조율자의 탄생
제2부: 망령의 유혹
4장: 그림자 놀이
5장: 사라지는 노래
6장: 기드온의 교리
제3부: 정신의 전쟁
7장: 심연으로의 다이브
8장: 두 명의 목자
9장: 에코의 실체
제4부: 고요한 합창
10장: 괴물을 위한 진혼곡
11장: 마지막 불꽃
12장: 도시의 지휘자
'베이지 않는 소녀'의 이야기가 물리적, 이념적 갈등에 초점을 맞춘다면, '소년 조율자'의 이야기는 네오-서울 내부의 보이지 않는 위협과 정신적 전쟁을 중심으로 서사를 펼쳐나가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