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씨앗과 죽은 신의 그림자

세 번째 이야기: 쌍둥이 예언자와 죽은 신의 아들

by 김경훈

그림자 연대기 (The Shadow Chronicles)

제2시대 본편: 흩어진 씨앗과 죽은 신의 그림자

세 번째 이야기: 쌍둥이 예언자와 죽은 신의 아들


핵심 인물:

세 번째 기프티드: '요엘'과 '아리엘' (미래의 '가능성'을 보는 쌍둥이. 한 명은 긍정적 가능성(희망)을, 다른 한 명은 부정적 가능성(파멸)을 본다.)

세 번째 잔재: '아비멜렉' (기드온의 유전자와 기억 데이터를 물려받아 비밀리에 키워진 그의 클론이자 '아들')

줄거리: 두 세계의 교류가 낳은 첫 세대, '경계 도시'에서 미래의 가능성을 보는 쌍둥이 기프티드가 태어납니다. 하지만 이들의 탄생은 기드온의 가장 위험한 유산인 그의 아들, '아비멜렉'을 깨우는 계기가 됩니다. 아버지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아비멜렉은 쌍둥이의 예언을 이용해 두 세계를 완벽하게 통제하려 하고, 엘리야는 인류에게 주어진 '선택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기드온의 그림자와 마지막으로 맞서 싸웁니다.



목차


제1부: 두 개의 미래

1장: 경계 도시의 아이들

2장: 아버지의 유산

3장: 희망과 절망의 무게



제2부: 체스판 위의 예언

4장: 그림자 속의 체스

5: 예언의 감옥

6장: 기드온의 아들



제3부: 선택할 자유

7장: 아비멜렉의 제안

8장: 목자의 대답

9장: 쌍둥이의 결의



제4부: 인간의 시대

10장: 가능성의 전쟁

11장: 아버지의 죄를 넘어

12장: 새로운 기록자들


매거진의 이전글소년 조율자와 죽은 신의 메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