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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이트
아웃사이더를 추구하는 직장인이 일상에서 찾은 소소한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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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전우형
글장이, 전우형입니다. 감정, 관계, 사람, 가족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가끔 소설도 씁니다. 재미있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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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식물인문학자 스토리텔러
9년 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삶의 철학을 7권의 책으로 저술, 식물인문학 기반 웰니스 컨설팅 교육기관 초록생활연구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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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지혜씨
제게 글이란 나를 돌보는 방법이며, 타인을 기록하는 수단이기도 합니다. 삶을 지탱하기 위해 글을 쓰고, 과거의 슬픔으로 부터 미래의 불안함으로 부터 해방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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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화
삶을 사랑하고, 사랑을 사랑합니다. 내 안의 이야기들을 꺼내어 엮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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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han Kim
언젠가 내 아픔이 누군가에겐 작은 빛이 될 수 있기를, 진솔한 글로 공감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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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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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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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운
AI와 인문학의 교차점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대학에서는 AI와 경영의 융합을 연구하고, 일상에서는 AI와 인간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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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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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진
에세이스트를 꿈꾸는 시사교양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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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이랑
내 인생에 대한, 내 마음에 대한, 내 심리에 대한 짧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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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듕쌤
한때는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안아픈 곳이 없었다. 내 몸을 살리기 위해 시작한 운동이 타인의 몸을 살리는 직업이 되었다. 인스타그램 @mindoong_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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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규김
이야기는 창조적인 영역입니다. 이야기를 만드는 것보다 그것을 읽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각자의 삶마다 다르기 때문에 창조적입니다. 제가 이야기를 쓰는 이유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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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섭
스물아홉 백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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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책 읽고 영화 보고 음악 듣고 공연 보고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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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아저씨
공연 기획자로 20여년을 살다가 40대 중 반 넘어 가던 무렵 뇌졸중이라는 병으로 쓰러지며, 인생도 쓰러져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 극복의 과정을 글로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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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수
20년간 직장생활을 하고 2021년 금융공기업을 퇴사한 전업맘입니다. 책 읽기, 글쓰기, 그림, 운동을 좋아하며, '인생'이라는 예술작품을 매일매일 조금씩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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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먹
어쩌다보니 기획자를 맡고 있습니다. 그러게요, 어쩌다보니 살고 있습니다. 사실 글과 서먹서먹한 관계를 유지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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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이구
멀게 느껴지는 철학과 인문을 우리의 삶과 가깝게 연결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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