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가지, 글벗 블로그 이웃님들의 세상, 공감합니다.

1700일을 넘어서서 블로그 날마다 글쓰기 작가의 체험


블로그 글쓰기를 하면 자주 교류하는 이웃님 블로그에 자연스럽게 찾아가게 됩니다.


하루에 방문하는 이웃님들의 블로그가 150개는 되네요.


이웃 블로거 작가님들과 교류하는 이유들을 적어보았습니다.




하나, 매일 글쓰기로 다시 만나면 반갑다.



매일 새로운 블로그 글쓰기를 올려주는 이웃님들의 블로그가


꼭 새로운 상품을 전시하는 정성스러운 마음과 같습니다.


화가의 새로운 작품이 전람되는 전시회장과도 같습니다.


새로 단장한 건물의 입구를 들어가는 것과도 같습니다.


이웃 블로거 작가님들의 새로운 글이 올라가면


매일 글쓰기를 멈추지 않는 우리들이 서로에게 에너지를 주게 됩니다.


이웃님 블로거 작가님 반갑습니다.


날마다 새 아침, 새로운 날, 새로운 블로그 글로 다시 만나니 반가울 수밖에요.




둘, 어떠한 삶의 변화에 함께 공감한다. 특별한 이벤트에 함께 즐거워한다.



일상의 변화, 특별한 이벤트가 글에 올라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때로는 아플 때 극복하는 블로거 작가님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때로는 자식들과 좋은 시간을 가진 여행 이벤트에서 나의 마음도 훈훈해집니다.


때로는 괴로운 소식에 함께 마음 아파하고요,


때로는 즐거운 소식에 함께 행복해집니다.


하루하루 다른 일상이 작가님들의 블로그에 전해지면,


그렇게 우리의 삶이 변화하는 것을 생동감 있게 공감하게 되지요.


삶은 정체되어 있지 않고 이벤트처럼 하루하루가 펼쳐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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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이웃님 작가의 블로그 글에서 배운다.



이웃 블로거 작가님들의 글과 문장에서 정말 많이 배웁니다.


어쩌면 고전 베스트셀러 문학작품에서만큼,


좋은 글과 문장으로 영감을 주는 블로그에서 한참 머무르게 됩니다.


물론 좋은 글 문장의 어록을 테마로 메시지를 주시는 이웃 작가님에게도 고맙습니다.


새로운 글감을 떠올리게 해주고 글을 어떻게 써야 할지 알려주는 소중한 글들이


블로그에 무한대로 펼쳐집니다.





넷, 멋진 사진을 감상하며 머물게 된다.



블로그는 사진과 글의 피부로 입혀집니다.


글이 블로그의 피가 흐르게 한다면, 사진은 색조 화장을 입히는 것 같습니다.


예쁘고 매력적인 사진이 들어있는 블로그에 눈길이 더 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어떤 블로거 작가님은 사진 위주로 올려주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심지어 동영상, 움직이는 사진도 감상하게 되는 눈복이 있습니다.




다섯, 댓글은 서로를 응원하는 우정의 표시다.



댓글을 나누는 것은 블로그 작가들의 교류에서 사랑과 관심을 나누는 숭고한 일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댓글이라고 하지만, 댓글은 관심이고 우정입니다.


그 안에 진정한 관심과 사랑이 담겨있으면


감동받게 되거든요. 저는 댓글을 하루에 최소 20여 개 ~ 그 이상 수십 개를 보내려고 합니다.


하나하나의 댓글과 답글에 저의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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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서로 공감마저 없다면 이웃이 아니다.



공감을 받으면서 서로 공감하지 않는 것은 일종의 매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서로에게 공감을 나누는 것은 블로그 세상에서는 에티켓이지요.


혼자만 블로그를 하는 것이 아니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기에 공감은 이웃끼리 깊은 관계를 맺게 해줍니다.




일곱, 날마다 블로그 하세요. 삶이 달라집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긍정의 인생관으로 바뀌고 작가의 꿈을 이루어 갑니다.


블로그에 여러분의 꿈을 탑재하시고 비상하시기 바랍니다.



일기보다 훨씬 더 세련되고 공개하니까 글에 책임을 지게 됩니다.


혼자 쓰지 마셔요.. 블로그 이웃 작가님들과 교류하세요. 글쓰기에 동기부여가 됩니다.


블로그 글쓰기는 글 쓰게 해주는 동기부여의 글 세상입니다.


날마다 글쓰기를 블로그에 공개하면 삶이 달라집니다.


글에 책임을 느끼게 되는 순간, 여러분 모두 작가입니다.


글벗으로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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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일째을 넘어서서 날마다 블로그 글쓰기 작가의 블로그입니다.

https://blog.naver.com/seol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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