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뮤지컬 인생의 희망, 꿈, 상상력> 인생꿀팁

뮤지컬처럼 상상하면 행복해집니다. 호프맨작가의 <나는누구인가>신간책


어려서부터 뮤지컬 영화들을 보고 성장하였습니다.


<웨스트 사이들 스토리> <셸부르의 우산> <사운드 오브 뮤직> <메리포핀스> <사랑은 비를 타고>


<왕과 나><남태평양><라라랜드>... 생각만 해도 주옥같은 음악들과 노래들이 가슴을 뛰게 하였습니다.



적어도 결혼 직후까지는 그런 낭만적인 뮤지컬의 상상을 가지고 살아보려고 했지요.


그런데 인생은 뮤지컬이 아니었습니다. 낭만은 먹거리도 잠자리에도 도움이 안되었던 겁니다.


인생은 쓰디쓴 마라톤 경기의 땀방울로도 채워지지 않는 길이었지요.


인생은 허기진 배를 곯지 않기 위해서 끊임없이 생존하여야 하는 달리기 선수여야 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뮤지컬 배우처럼 노래 부르고 춤을 추는 캐릭터로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오히려 오징어 게임처럼 탈락하지 않기 위해서 주변보다 경쟁력을 갖추어야 했습니다.



뮤지컬의 스토리는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각박한 현실에서 뮤지컬 같은 배우처럼 살다가는 추락하기 딱 좋습니다.



시와 같은 노래, 율동, 음악보다는


날카로운 시선, 차가운 가슴과 근육질의 탄탄한 체력과 정신력이


총칼에 맞설 수 있는 삶이었습니다.



31 년 직장생활, 사회생활을 그렇게 뮤지컬 없이 딱딱한 대사로


군대의 딱딱한 경비병처럼 살아내었습니다.



중년에 와서 이제서야 뮤지컬 같은 삶은 아니더라도 뮤지컬 같은 노래를


닮고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저에게 뮤지컬은 오히려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나이 들어 절감하는 쓰디쓴 인생을 뮤지컬처럼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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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잎새에 떨어지면 빗방물 소리가 뮤지컬 장단이 되면 좋겠습니다.


비가 쏟아지는 날에 우산을 던져버리고 <사랑은 비를 타고>의 진 켈리처럼 춤을 추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뮤지컬, 이 장면을 사랑하였으면 저의 시세이집 호프맨작가의 <나는 누구인가>의 시집 안에


진 켈리의 춤을 시어로 그려넣었답니다.



시원한 바람이 얼굴에 부딪히면 화끈거리던 일상의 긴장도 이완되는


잠시라도 뮤지컬 멜로디가 흘러나오면 좋겠습니다.


파도가 적시는 노을 진 해변에 서면 <남태평양>의 주인공처럼 마법에 걸린 저녁의 노래를


부르면 좋겠습니다.



뮤지컬 영화를 보면서 성장한 낭만이 지금 중년의 삶에 용기와 희망이 되는 것 같아요.


어렵게 살아온 삶에 따뜻한 비와 시원한 바람이 음악처럼 여유롭게 바라보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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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들처럼 실컷 울다가 웃음을 찾게 되었던 것을 발견합니다.


<사운드 오브 뮤직>처럼 음악을 통해서 온 가족이 새로운 미래를 위해 용기를 얻게 됩니다.


슬프고 애처롭고 지쳐있는 삶에 용기와 희망이 되는 노래를 부르는 것을 만납니다.



<레미제라블>의 주인공들처럼 나락의 가난한 인생들이 용기를 찾게 되고 부활의 합창을 하게 됩니다.



고아 소녀 <애니>, 고아 소년 <올리버 트위스트>는 어른들에게도 당당한 성장하는 삶을 보여주고 증명했습니다. 그 뮤지컬의 소년 소녀들이 웃음과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 어른들에게 희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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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니 뮤지컬 영화들은 오로지 낭만을 이야기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낭만은 시련을 이겨내어 얻게 되는 도전이었지만 겉으로는 음악으로 장식한 여유였습니다.


우리 삶이 20,30, 40대를 거쳐서 중년까지 이르면서 얼마나 많은 우여곡절 질곡을 이겨내었습니까!


뮤지컬 속의 주제들은 하나같이 시련과 고통을 이겨낸 사랑과 희망을 노래합니다.


그렇게 뮤지컬 영화처럼 살아내고 싶습니다. 뮤지컬 배우들을 살아가는 꿀팁을 주었던 겁니다.


<라이온킹>의 우뚝 선 아프리카의 초원을 연상하는 음악은 사막같은 굶주림을 딛고 일어선 단비같은 용기와 희망의 음악이었습니다.




뮤지컬 스토리처럼


슬픈 음악의 애처로운 인생도


마법같은 상상력으로 극복하자는 겁니다.


슬프고 지칠 때, 노래를 부르자!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뮤지컬 배우들처럼 희망을 예찬하자!


인생을 뮤지컬 음악처럼 춤추면서 살자구나!


그렇게 이 아름다운 가을날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살아가는 꿀팁, 뮤지컬 배우들을 흉내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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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순환이죠 그리고 그것은 우리 모두를 감동시킵니다


절망과 희망을 통해 믿음과 사랑으로 우리가 우리 자리를 찾을 때까지


풀려가는 길에 서클에서 삶의 순환....


<라이온 킹의 가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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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예술, 철학을 음악처럼 풀어낸 시집입니다. 뮤지컬같은 저의 예술관이 담겨 있습니다.


#호프맨작가감성인문학 #인문학 향기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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