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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eroom
남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라지지 않게 하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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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1982. 부산출생. 현재 양산 거주. 2001년 동아대학교 한국어문학부 입학. 2006년 국어국문학과 졸업. 재미주의자. 조카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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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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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 독자
랭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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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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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야 착지
mba 경영석사, 불교학 석·박사. 몸과 마음(身心)을 경영하는 지혜, 순야 착지(順爺 着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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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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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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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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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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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광부
매력, 담력, 필력을 갖기 위해 오늘도 쓰는 작가. 백발이 될 때까지, 100세가 될 때까지 쓰자. 사람의 마음을 캐고 싶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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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동화작가 시인
동화작가, 시인, 그림, 창작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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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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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킴
꿈을 잃지 않고 쓰는 힘으로 오늘도 날아오릅니다. 나르샤킴의 글은 지친 마음을 감싸 안고, 일상의 작은 행복을 찾아가는 따뜻한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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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송 정현숙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따뜻한 시선과 잔잔한 유머로 기록합니다.살다보니 뭍어나는 웃음을믿으며 오늘도 즐겁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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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손락천
그리움으로 시와 그 곁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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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갈래 물결
하고싶은 게 많지만, 다하고 살지 못하는 중인 사람. #에세이 #직장 #삶 #취미 #뮤지컬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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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나 나나
정한나 나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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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
이찬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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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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