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날이 다가오면...
그 설레임과 떨림은 항상 새롭다.
그 기다림이 처음이 아니라도...
앞으로 남은 10여일...
언제 찾아올 지 모를 첫 만남을 기다리며...
하루를 보낸다.
좋아하는 걸 글로 남기는 동동동 아빠 협찬 및 제휴 문의 : hosslee@movebr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