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니어의 AI가 바꾼 일상
퇴직 이후 나는 행복경영 컨설턴트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오랫동안 자기 경영, 가정 경영, 일터 경영, 관계 경영, 재정 경영을 하며 쌓은 경험을 이제는 많은 분들에게 전달하고 싶었다. 하지만 생각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내 강의를 소개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나의 철학과 비전을 알릴 수 있는 창구가 필요했다. 그 고민 끝에 선택한 것이 바로 구글 사이트였다. 처음에는 단순한 웹페이지 제작 도구일 뿐이라 생각했지만, 막상 활용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강력했다. 코딩 지식이 없어도 깔끔한 강의 전용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었고, 나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작은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수 있었다. 디지털 시니어로서 새로운 도구를 배우고 활용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한 걸음씩 나아갈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홈페이지 제작은 단계별로 진행했다. 우선 구조 설계를 위해 구글 사이트를 기본 플랫폼으로 선택했다. 사용한 AI 도구들은 다음과 같다.
ChatGPT / Gemini / Claude : Deep Research 사용하여 강의에 필요한 지식 조사
Grok / perplecity : 강의에 필요한 지식 조사
NotebooLM : 지식 소스 업로드 후 각 웹페이지 제작 프롬프트 작성
Gemini : 각 웹페이지의 코드 소스 작성
Book Creator : 내가 쓴 책의 미니북 6개 제작
Google Sites : 행복한 성공 홈페이지의 7개 웹페이지 작성(홈페이지, 자기 점검, 자기 경영, 행복한 성공, 디지털 시니어, 디지털북, 연락처 및 구독)
여러 AI LLM을 통해 강의에 필요한 지식을 조사했다. Notobook LM에 지식 소스들을 업로드 한 후 각 웹페이지의 제작 프롬프트를 작성했다. 이것을 Gemini에 넣어 각 웹페이지의 코드 소스를 만들었다. Book Creator AI로 내가 썼던 책의 미니북을 만들었다. 그리고 이것들을 기반으로 구글 사이트에서 페이지별 콘텐츠를 구성했다. 어려움도 많았다. 처음에는 메뉴 배치가 어색해 보였고, 원하는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여러 번 수정해야 했다. 특히 AI가 만든 이미지가 강의 분위기와 잘 맞지 않을 때는 다시 이미지 프롬프트를 다듬어야 수정해서 넣어야 했다. 하지만 그 과정 자체가 나에게는 새로운 학습이 되었고,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감각을 익히는 기회가 되었다. 무엇보다 내 손으로 완성한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
홈페이지는 단순한 강의 안내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강의 일정과 후기, 저서 소개, 블로그 글과 연동된 콘텐츠까지 하나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온라인 강의 신청, 자료 다운로드, AI 챗봇 연동으로 수강생 맞춤형 응대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제작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예를 들어 처음에는 사이트 구조가 복잡해 보여 막막했지만, AI 도구와 구글 사이트 도움말을 통해 조금씩 해결할 수 있었다—은 나에게 중요한 배움이 되었다. 디지털 시니어라 해서 뒤처질 필요가 없다는 사실, 배우려는 의지만 있다면 새로운 도구를 활용해 충분히 자기 브랜드를 온라인으로 구축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 나의 경험이 같은 길을 걷는 분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
『행복경영 이야기』 강의 홈페이지가 궁금한가? 아래 링크를 방문해 확인해 보기 바란다.
https://sites.google.com/view/happy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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