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박과 주키니를 곁들인 그린바나나 푸실리

by 나조식


20250821 #조식다이어리 1485, 27도/대체로 흐림, 20분/운동(M)


그린바나나는 아직 익지 않은 바나나를 말하는데 단맛이 적고 전분 함량이 높아서 해외에서는 조리용으로 많이 쓰인다고. (집에 왜 이런 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린바나나로 만든 푸실리가 있어서 조식 만들고 남은 애호박과 주키니를 넣고 파스타를 만들었다.

한국에서도 바나나 재배 지역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니 이런 종류의 식재료가 더욱 다양해질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그리 반갑지만은 않다. 그게 지구온난화의 결과일테니 말이다.


애호박과 주키니를 곁들인 그린바나나(100%로 만든, 글루텐프리, 비건 동시에 고칼륨, 고철분) #푸실리


재료(2인분)

애호박 1/2개, 주키니 1/4개, 푸실리 2컵, 그라나파다노치즈,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허브 (옵션) 트러플오일


조리

1. 애호박과 주키니는 1/4조각으로 썬 뒤 팬에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허브 뿌려서 굽는다.

2. 끓는 물에 푸실리, 소금 넣고 삶는다.

3. 1에 푸실리와 삶은 물 1/2컵 붓고 그라나파다노 치즈 넣고 골고루 섞는다. 레몬주스 1T 넣으면 밸런스가 맞을 것이다. 골고루 섞는다.

4. 접시에 담고 그라나파다노 치즈와 트러플오일 조금 더한다.


#조식 #레시피 #애호박 #주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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