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그리다 운문
노란 국화
by
호용
Apr 1. 2023
무엇을 하고 있을까
무엇을 보고 있을까
다가서고 싶지만 망설여진다
그대가 피운 내 마음속의 꽃
혹시라도 알아챌까 봐
사진출처 - pixabay
keyword
설렘
비밀
짝사랑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호용
연습장. 그리는 사람.
팔로워
1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번짐
석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