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by
호용
Dec 28. 2023
나는 소나기 같은 사랑을
너는 장마 같은 사랑을
내가 모든 걸 내줬을 때
너는 마음조차 열지 않았지
결국 우리는 헤어졌는데
쓸쓸히 비어버린 마음에 서서히
네가 전해준 사랑이 채워지더라
미안해...
사진출처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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