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땠을까

내 마음

by 까칠한 여자
어땠을까


그땐 사랑이 뭔지 몰라서 사랑이 사랑인 줄 몰랐어
혼자서 그려본다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내가 그때 널
어땠을까 잡았더라면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어땠을까 마지막에 널
어땠을까 안아줬다면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했을까


-싸이 어땠을까 ♬-




"내 마음"이 바뀌었다면..

"내 마음"이 제대로 닿았다면...

"내 마음"이 내 마음대로 되었다면..


어땠을까?


지금 "내 마음"은 어디로 향해 있을까?

지금 "내 마음"은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을까?


"내 마음"이지만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

이제는 "내 마음"이 제대로 닿기를....

"내 마음"이 내 마음대로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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