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by 까칠한 여자



올해 들어 가슴 아픈 일들이

연이어 뉴스에 보도되는 것 같다.

물론 나와는 알지 못하는 이들의 이야기지만

그래도 나도 모르게 가슴 졸이며,

보게 된다.

누군가의 가족이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일 테니 말이다.




더 이상 마음 아픈 일보다는

가슴 따뜻한 일들이

우리의 일상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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