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매일같이
이 아름다운 것들을 내게 주었지만
정작 나는 그 축복을 못 받고 있었다.
선물을 받으려면 두 손을 펼쳐야 하는데내 손은 늘 뭔가를 꽉 쥐고 있었으니.."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중..
이젠 정말 그 사람을 놓지 못하고 꽉 쥐고 있었던 내 손을 펼쳐야 할 때인 것 같다...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