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선집

시선, 저마다의 여름

by 성규





한 여름 내리 쬐는 태양 아래,

아무 걱정없이 자유롭게 뛰는 아이와

양산으로 햇빛을 가려 더운 여름을 보내는 지혜를 알게 된 어른,


그것은 모두에게 같은 여름이지만,

저마다의 여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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