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한 접시 모둠전, 밀가루 NO! 감자전분으로 옷 절대 벗겨지지 않아요
명절 음식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전(煎)입니다.
하지만 전을 부치다 보면 옷(튀김옷·전옷)이
쉽게 벗겨져 모양이 망가질 때가 있죠.
오늘은 밀가루 대신 감자전분을 사용해,
식어도 옷이 절대 벗겨지지 않는 모둠전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 한 접시 모둠전 레시피
▶ 재료 (Ingredients)
새송이버섯 1개 (King oyster mushroom 1)
애호박 1/2개 (Zucchini 1/2)
명태살 100g (Pollack fillet 100g)
감자전분 3숟가락 (Potato starch 3 tbsp)
계란 3개 (Eggs 3)
소금 약간 (Salt a little)
▶ 만드는 순서 (How to cook)
㉠ 새송이버섯, 명태살은 소금으로 간을 한 후 감자전분으로 옷을 입혀준다.
(Season king oyster mushroom & pollack with salt, coat with potato starch.)
㉡ 풀어둔 계란 물에 옷을 입혀 프라이팬에 올려준다.
(Dip into beaten egg and place on frying pan.)
㉢ 앞뒤 노릇하게 구워준다.
(Pan-fry until golden on both sides.)
㉣ 종이타월을 깔고 소쿠리에 담아준다.
(Place on kitchen towel and drain oil.)
㉤ 애호박도 소금 간을 한 후 감자전분을 무쳐준다.
(Season zucchini with salt, coat with potato starch.)
㉥ 식용유를 두르고 계란물 옷을 입혀 앞뒤 노릇노릇 구워낸다.
(Coat with egg wash, add cooking oil, and pan-fry until golden brown on both sides.)
㉦ 종이타월을 깔고 소쿠리에 담아준다.
(Place on kitchen towel and drain oil.)
㉧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 Place on a plate to finish.)
▲ 완성된 모습
이번 추석에는 번거롭게 해동하지 않아도 되는
간단 모둠전 레시피로
가족의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보세요.
감자전분 덕분에 식어도 옷이 벗겨지지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 동영상으로 시청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