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첫 소설 '시절인연, 이은호 단편집'이 출간되어 온라인 서점에 유통되었습니다. 무명작가라는 게 책 홍보가 참 어렵습니다. 스스로 나설 수밖에요. 그래서 염치 불구하고 우리 애정하는 브런치 독자님과 이웃 작가님들께 부탁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 소설책을 보시고 온라인 서점 예스24와 교보문고에 서평을 올려주실 분을 찾습니다. 뭐 서너 줄로 짧게 올려 주시면 됩니다. '내용이 구리다.'고 써주셔도 좋고, '작가 당장 때려치워!'하고 써주셔도 좋습니다. 물론 칭찬을 해주시면 아주 감사한 일이겠지만요.^^
이렇게 서평을 써주시는 분께는 감사의 의미로 제가 직접 정성 들여 만든 '빵'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아마 제가 취미생활로 홈베이킹을 한다는 것은 알고 계실 겁니다. 브런치에 글도 여러 번 올렸구요. 이래 봬도 '(베이킹을)배운 사람입니다.^^;' 제과기능사 자격증도 있구요. 단, 맛은 보장하지 못하지만 여태껏 드셨던 분들이 다 맛있다고 해주셨습니다.ㅎㅎ
비록 제가 쓴 단편소설은 궁금하지 않으실지라도 제가 만든 빵 맛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아래 댓글로 '할게요.' 신청해 주시면 선착순으로 열 분만 받겠습니다. 홈베이킹 특성상 생산성이 최악이라 많은 분들께 드리지를 못하거든요. 댓글로 신청해 주시고 제 메일로 주소를 알려주시면, 준비되는 대로 '시절인연, 이은호 단편집' 한 권과 파운드케이크 2종(시나몬, 단호박)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커피와 파운드케이크를 드시면서 달달한 로맨스 소설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아무도 관심이 없으신데 제가 꿈이 큰 건가요? 아~ 제발 한분이라도 신청해 주시기를 부탁드려요!! 세상을 밝히는건 관심과 사랑입니다.^^
* 혹시 이미 책을 구매하신 분이 계시면 메일로 주소를 알려주십시요. 제가 파운드케이크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댓글 맨 위에 이메일 주소가 있습니다.
* 신청 마감하였습니다. 너무 많은 성원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신청하신 분들께는 준비되는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