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컷
모난 돌이 바다로 가려면
모난 곳이 다 닳아서
둥글어져야 한단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이
머리를 딱 친다.
누군가의 흉허물이 보이십니까?
아직 바다는 멀었습니다.
그렇구나,
난 아직 멀었구나!
기업체에서 30여년간 관리업무를 하였습니다. 리더십 조직문화 인사정책에 관심을 갖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딸과 함께 광안리에서 북카페 책방온실을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