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호수 위의 평온함...

그리고, 그 섬에 가고 싶다.

by 리즈








도시를 감싸고 있는 바다,
아니,
그건 호수라 했던가.

Ontario Lake


그 온타리오 호수를 둘러싸는
천혜의 섬을 만들어준 신을 원망하고
이 도시의 시민들을 부러워 하며 질투했다.
서울이라는 곳에 한강도 있는데 그땐 안보였나요?

토론토 아일랜드(torontoisland)
잠들면 그 섬에 다시 갈 수 있을까 싶어 잠들기 전에 떠올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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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친구와 폰으로 주고받은 이야기 중 하나-


- 유럽에 갔을 때 천혜의 자연 속에 사는 그들을 보며 이 사람들은 이런 곳에서 사는 고마움을 알까?..
혹 다른 곳을 동경하며 불만족스럽게 살지 않을까?..그런 생각 들더라.

파랑새 그리워하다 끝내기엔 너무 아까운 생이지~


- 그들을 보며 내것 소중한걸 비로소 알게 되는 경우도 중요한 경험.

당연한듯 살던 시간을 깨닫게 해주는것도

여행이 주는 효력 중의 하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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