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 더듬더듬 오빠의 손을 찾자, 언제 깼는지 내 손을 꼭 잡아주는 오빠를 보며 ‘너무 행복하다’ 생각했어
오빠와 맞이한 2021년의 키워드는 신혼이었고, 신혼 기간 내내 오빠에게 집중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아이를 낳아도, 아이에게 집중하며 오롯이 행복한 시간을 느낄 수 있게 해야지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