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결혼생활

육아 일기 인생 102일차

by 허솔레미욤

밤잠 시간만 일정하게 맞추려 노력했을 뿐

졸려하면 재우고, 자고 일어나면 먹고 싶다는 만큼 수유했더니, 엄마의 별다른 노력 없이 규칙적여졌다.

일어나는 시간이 제각각이어도, 지율이가 낮잠으로 수유텀을 맞춘다.

지율이의 mbti는 엄빠 닮아 j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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