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결혼생활

육아일기 인생 123일차

by 허솔레미욤

뒤집었다.

117일차에 100일 사진 찍으러 갔다가, 터미타임 부족으로 연습좀 하고 다다음주에 다시 오라길래

언젠가는 알아서 하겠지 싶어 하루에 한 번 할까 말까 하던 터미타임을 하루에 여러번 특별 훈련을 했더니, 123일차에 뒤집었다.


기특하고 또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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