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결혼생활

육아 일기 인생 137일차

by 허솔레미욤

“새벽 4시는 너무했잖아 ㅠㅠㅠㅠ”


중간의 쪽쪽이 셔틀 없이 쭉~ 자긴 했으나, 어제부터 갑자기 새벽 4시에 깬다

이러면 밤잠 총 시간이 9시간이다.

10시간 30분~11시간 자던 아기가 9시간밖에 못 자니, 내가 미칠 노릇이다.


그저께부터 원목 침대에서 범퍼 침대로 바꿔서일까?

아니면 응아가 하고 싶어서일까?

ㅠㅠㅠㅠㅠㅠ 네시는 안 돼~~ 내일은 좀만 더 자자 지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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