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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일꾼 큰 사발
울산 업스퀘어 생어거스틴
by
하일우
May 3. 2016
우리 집 가장. 가장 큰 일꾼, 가장 큰 사발.
코코넛 새우볶음. 달달한 소스가 밥을 부른다.
새우살 하가우. 식감이 보드랍다.
늘 하던 대로 전의를 다진다.
밥통에 퍼 보 퍼붓기 직전.
쌀국수에 고수를 듬뿍 투하한다.
고수의 고수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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