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함께 생파

풍광양꼬치

by 하일우
수줍은 듯 오붓하게.
오늘의 '주'인공, 중국술 설원. 시작은 미약하게.
부분 모델. 먹는 입 전문.
돈독한 의자매.
페스트가 유럽을 휩쓸었을 때, 이런 마스크를 썼다지.
단란하게.
모두 다 후, 근심도 후~
끝은 창대하게. 찍사는 김 원장.

얼마 만인가. 풍광양꼬치.
오월에 탄강한 귀인들 위해
파티 어벤져스 총출동!

김 원장 생일 D+1일이자
김 박사님 생신 D-1일 기념 생파.
5월 말에 태어나신 박 사모님도 덩달아.
어버이날 태어나 얼마 전에 어버이가 된
충주 MBC의 김 피디는 오디오로 합류했다.

30도 정도로 비교적 순한 중국술,
'설원'은 뒤끝 없이 향긋했다.
옥수수면 호로록 삼키며 홀짝홀짝 건배!

곁에 있어 늘 든든. 다들 감사~^^


#청주 #풍광양꼬치 #생일파티 #설원

keyword
작가의 이전글저 푸른 초원 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