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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후리덤
이태원 재발견
by
하일우
Jun 20. 2016
여기저기 다니며 이모저모 살핀다.
자주 와도 새롭다. 아지트 이태원.
패션파이브 바라보는 거대 강아지.
타임머신 타고 왔나. 21세기 투어 중인 19세기 처자들.
저렇게 차려입고 애프터눈 티 만끽한다고.
넌 오직 한 번 산다. 일기일회!
열정과 패기의 '발'현. 발바닥 굳은살만큼 두께 있는 생을 살고 있는가.
사랑은 식어도, 치킨 너만은...
한남동 볼리포인트. 하와이안 버터 갈릭 쉬림프. 저혈당 위기 극복.
쉬림프 루꼴라 샐러드. 건강해지는 맛.
이태원 꼭대기에 유관순 열사 추모비! 묵념~
이런 사당도 있었구나. 부군묘.
신교 문화의 유구한 흔적이 이태원에 오롯이.
감각의 질이야말로 사진의 본질!
이태원 야옹이. 숨은 캣츠 찾기.
쉬다! 카페 이름 '쉬'크하다.
수리수리 집수리. 마법처럼 싹 고치시나.
어느 날 사막. 알바생의 자태, 오아시스 같다.
대놓고 성인용품 판다. 그걸 대놓고 찍는 한 작가님.
노천에서 맥주 한 잔. 흰 토끼! 아지트로 안성맞춤.
타로 카드 완즈 10번과 흡사하다. 6월 내 풍경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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