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녀오신 김 박사님께서하조안 선물을 챙겨주셨다.샛노란 우비!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바야흐로 장마철. 이보다 시의 적절할 수 있으랴.#우비소녀#훈련소_판초우의_떠올라_잠시_울컥
응급의학과 의사의 일상과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