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야하다

가나인사아트센터, 탁노 작가전

by 하일우

격렬하다. 격정적이다.
가히 야성의 작가답다.

탁노 작가의 '야하다野下爹'.
못난 아비의 하우링.

존재의 순수한 본능을 찬양한다.
내 안의 야성도 덩달아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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