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인사아트센터, 탁노 작가전
격렬하다. 격정적이다.가히 야성의 작가답다.탁노 작가의 '야하다野下爹'.못난 아비의 하우링.존재의 순수한 본능을 찬양한다.내 안의 야성도 덩달아 깨어난다.
응급의학과 의사의 일상과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