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랑 커피

울산 주전, <ARA COFFEE>

by 하일우


<ARA COFFEE>에서 안식.
참신한 원두의 시큼한 커피와
딸기 주스를 홀짝인다.



페친 이 작가님의 짧은 소설과
홈트의 달인 스미 여사 인터뷰
깃든 잡지를 여유롭게 훑으며.


keyword
작가의 이전글해변의 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