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망중한
뭔지도 모르고 일단 들이대보았습니다. 얼마 전에 퇴사한 간호사에게 보낸다며 머리 맞대고 있더군요. 알고 보니 생일 축하 '영상'이었습니다. 사진인 줄 알았는데, 허허.
정 선생, 그간 수고했어. 탄신 감축! 임박한 품절도 더불어 축하해.
응급의학과 의사의 일상과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