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의 워커
두 도시, 이중 생활
by
하일우
Oct 18. 2017
걷다 보면 많은 게 풀린다. 피로도, 고민도, 다리도.
청주에선 worker, 울산에선 walker.
청주 아지트 인근의 길냥이. 꼬리로 앞발을 감싸고 있다.
청(주/울)산에 살어리랏다.
울산 아파트 디오게네스 냥이. 녀석들 포착이 산책의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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