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만치킨 간장티꾸닭
성령 충만치킨 불모지의 모녀에게 간장티꾸닭의 다채로운 은총을 설파하였다. 시작은 달콤하게 짭짤하나 그 끝은 상쾌하게 매콤할지니, 가히 전지전능한 풍미다.
치느님 영접하며 엄지척 기도. 벨기에 스텔라 아르투아 유니폼 입은 일본 에비수 선수가 거룩한 성찬을 빛내주었다. 치맥의 훈훈한 캐미,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