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
복수혈전. 모녀의 애증
by
하일우
Oct 25. 2017
아침에 후다닥 출근한 아내.
"얘가 밥을 통 안 먹고 갔네."
혼잣말 내뱉은 장모님께 조안이가 쪽지를 건넨다.
대사 칠 때 표정까지 삽화로 지시
엄마의 엄마에게 상달한 미션.
'엄마 혼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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