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

복수혈전. 모녀의 애증

by 하일우

아침에 후다닥 출근한 아내. "얘가 밥을 통 안 먹고 갔네." 혼잣말 내뱉은 장모님께 조안이가 쪽지를 건넨다.


대사 칠 때 표정까지 삽화로 지시

엄마의 엄마에게 상달한 미션.

'엄마 혼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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