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파 문학거리
사람이 되고 나서도 문학은 늦지 않다!
부산 부경대학교 인근 향파 문학거리에 박힌 소설가 이주홍 선생의 일갈이다. 이게 비단 문학뿐이겠는가. 의학도 마찬가지. 사람 살리는 '사람'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