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조안

by 하일우


조부모님 머무시는 한마음빌 통로 지나다 꽃 옆에서 찰칵. 꽃보다 활짝 웃는다.


울산 내려가는 기차 안에서 브이.

이 발랄함이 평생 이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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