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조안
by
하일우
Jan 1. 2018
조부모님 머무시는 한마음빌 통로 지나다 꽃 옆에서 찰칵. 꽃보다 활짝 웃는다.
울산 내려가는 기차 안에서 브이.
이 발랄함이 평생 이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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