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메이월드 니시키
회의 마치고 대전 둔산동으로 건너간다. 모처럼 갤러리아 타임월드 누빈다. 11층 고메이월드 어슬렁거리다 <니시키> 앞에서 일시 정지. 수요미식회에도 소개됐다고 하니, 모락모락 호기심이 피어오른다.
어묵 우동 심층 면접. 일본 사누키 우동 대회 1등의 풍미는 과연 어떠할까. 우동 맛이고 어묵 맛이다. 면의 쫄깃도가 높은 듯한데 기분 탓 같기도 하다. 다른 메뉴로 다시 인터뷰 추진해보련다.

니시키 옆 미스트. 안내문에서 오타를 포착했다. ‘호텔 유명’이 아니라 ‘유명 호텔’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