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핫플레이스
밤이면 밤마다, <요나요나>.분위기 아늑하다. 아지트로 안성맞춤!굉장히 '알'찬 시샤모구이 씹으며 심야식당 준마이 사케 홀짝~다음에는 벚꽃맥주 마셔보련다.
따스한 봄날을 찬미하며.
응급의학과 의사의 일상과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