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가래떡구이와 유자차, 쌍화차
오랜만에 현배형 만나 담백하게 담소.공부를 돕는, 신선한 자극들 주거니 받거니.내 전생 이야기 살짝 했더니효창공원의 백범 김구 기념관에꼭 가보라고 귀띔해주신다.옛 기억 더듬을 겸 들러야겠다. 화창한 날, 가볍고도 묵직한 발걸음으로.
응급의학과 의사의 일상과 단상.